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2/07
말씀 : 시편 2:1-12(12)
제목 :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시인은 이방 나라들과 민족들과 세상의 군왕들이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신 자를 향해 분노하며 헛된 일을 꾸미며 대적하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의 통치에서 벗어나고자 그들의 멘 것을 끊고 그 결박을 풀어버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런 그들의 시도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시며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실 것입니다. 그들의 시도가 성공할 수 없는 것은 왕의 세워짐이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세운 왕을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실 때 어리석은 일입니다. 다윗은 일찍이 이 사실을 잘 알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를 존중했습니다. 그래서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지만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다윗을 인정하시고 왕으로 기름 부어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기름 부어 세우신 왕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방 나라를 유업으로 주어서 그의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게 하겠다고 하십니다. 그 왕은 장차 자신의 통치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대적들을 질그릇처럼 깨뜨릴 것입니다. 여기서 여호와의 기름 부은 왕은 장차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섬기고 즐거워하며 그의 아들이신 예수님께 입 맞추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된 은혜와 특권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마디
입 맞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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