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2/08
말씀 : 시편 3:1-8(8)
제목 : 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오늘 말씀은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라는 표제어가 붙어 있습니다. 다윗이 그의 인생 속에서 겪은 수많은 어려움 중에 아들 압살롬의 반역만큼 힘들고 어려운 때는 없었을 겁니다. 다윗은 그를 대적하여 치는 자가 많다고 했습니다(1,2). 압살롬의 반역은 오랫동안 준비된 일이었고 다윗에게 보고하러 온 전령은 이스라엘의 민심이 다 압살롬에게 돌아갔다고 보고했습니다(삼하15:13). 전세는 이미 기울어져 보입니다. 사람들은 다윗이 이번에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윗에게는 변함없이 그의 편이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분은 그가 양을 치며 사자와 곰으로부터 자기 양 떼를 지킬 때도, 골리앗과 싸울 때도, 적진을 뛰어넘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 때도 늘 함께하며 대적의 공격으로부터 막아주시는 방패요, 그를 영광스럽게 옷 입혀 주시는 분이셨고, 그의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다윗은 이번에도 이 하나님이 자기를 도우실 것을 확신하고 여호와께 부르짖고 기도했습니다. 다윗은 천만인이 자신을 에워싸도 두렵지 않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일어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할 때 다윗은 비로소 불안하고 두려웠던 마음이 안정을 찾고 평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붙들어주시니 두렵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자고 깨고 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며 구원과 승리의 확신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적용
절박한 어려움에서 구원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한마디
구원은 여호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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