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2/09
말씀 : 시편 4:1-8(1)
제목 : 내 의의 하나님이여
시인은 하나님을 ‘의의 하나님이여’라고 부릅니다. 공의로우셔서 억울한 사람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는 분이시라고 고백합니다. 현재 시인은 자신의 권리가 억울하게 빼앗기고 짓밟히고 있는 상황 같습니다. 그의 영광을 욕되게 하며 거짓을 구한다고 했습니다(2). 시인은 자신의 명예와 자존심이 인생들에게 짓밟히고 침해당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인은 이것이 헛된 일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인이 확신하고 바라보고 있는 하나님이 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의의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을 알리라고 합니다. 내가 그를 부를 때 여호와께서 들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은 경건한 자를 주목하시고 그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십니다. 나아가서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죄 짓기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하라고 합니다. 화가 치밀고 억울한 일을 만나도 그것 때문에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분노의 문제를 해결하라는 겁니다. 분노할 일이 생겼을 때 그것이 죄로 연결되지 않도록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자기를 돌아보면 그 분노가 오해에서, 혹은 착각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도 있고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할 수도 있게 됩니다. 시인은 이렇게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사람이 되고 의의 제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우리에게 선을 베풀 자가 누구냐고 하지만 주님은 경건한 사람, 의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에게 주의 얼굴을 비추십니다. 의의 하나님은 그에게 곡식과 포도주의 풍성함보다 더 큰 기쁨과 평안함을 주십니다.
적용
의의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한마디
풍성한 기쁨과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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