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2/11
말씀 : 시편 6:1-10(8)
제목 : 내 울음소리를 들으셨도다
시인 다윗은 지금 어떤 형편에 있습니까? 그는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합니다. 그는 주의 책망과 징계를 받고 있습니다. 죄악으로 인해 주의 징계를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는 육체적으로도 수척해졌습니다. 뼈가 떨리고, 영혼도 매우 떨렸습니다. 사망과 같은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징계의 때에도 그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하나님을 붙들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호소합니다. 자신의 영혼을 건져달라고, 주의 사랑으로 구원해 달라며 매달려 기도합니다. 그는 탄식함으로 밤마다 눈물로 요를 적셨습니다. 그는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간구했습니다. 이런 다윗을 더욱 괴롭힌 것은 대적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주의 징계를 받는 다윗을 조롱하고 위협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그들을 향해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가라고 외칩니다. 그는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물러날 것을 확신합니다. 그가 이런 확신을 갖게 된 것은 그의 간구를 여호와께서 들으셨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울음소리를 들으셨습니다. 우리도 주의 징계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울며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를 들으십니다. 주의 징계에서 벗어나게 할 뿐 아니라, 우리를 괴롭히던 원수들을 부끄럽게 하십니다.
적용
주의 징계 가운데 기도하나요?
한마디
울음소리를 들으시는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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