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2/12
말씀 : 시편 7:1-17(10)
제목 : 나의 방패는 하나님께 있도다
다윗은 현재 자기를 쫓아오는 자들로 인해 곤경에 처해 있습니다. 그가 무슨 잘못을 해서 쫓기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 잘못도 없지만 대적들은 다윗을 사자 같이 찢고 뜯고자 쫓아 왔습니다. 다윗은 시기심에 사로잡힌 사울에게 이렇게 쫓겨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그 위기의 때 그는 어떻게 합니까? 그는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실 여호와를 바라봅니다. 그는 자신의 의로움을 확신했기에 자신을 먼저 심판해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쫓는 대적들도 심판해 달라고 호소합니다. 심판을 통해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워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 되십니다. 회개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분노하셔서 칼과 활과 죽일 도구를 예비하십니다. 다윗은 죄악과 거짓을 낳는 악인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반면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실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는 그 하나님을 자신의 방패로 삼습니다. 쫓아오는 대적들을 자기 힘으로는 막을 수 없지만,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고 자신을 보호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는 악인들에게 쫓길 때 방패 되신 여호와께 나아갔습니다. 우리도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를 해하려는 대적들에게 쫓길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그들을 심판하실 의로우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방패가 되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
잘못도 없는데 쫓기나요?
한마디
나의 방패되신 여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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