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3/04
말씀 : 출애굽기 14:15-31(29)
제목 :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이제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이 홍해로 전진하도록 명령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갈라지게 하도록 하셨습니다. 모세가 손을 내밀자, 하나님은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셨습니다. 시퍼런 홍해에는 좌우에 거대한 물 벽이 생겼습니다. 60만의 장정들과 백성들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건너갈 수 있는, 크고 넓은 새로운 길, 하나님의 길이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님은 길이 없는 홍해에도 마른 땅 같은 길을 내시고 안전하게 건너가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꽉 막힌 막다른 곳, 길이 없는 곳에도 새 길을 만드시는 분(Way Maker)이십니다. 절망적이고 운명적인 삶을 살던 사람들에게도 말씀을 통해 비전을 주시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이스라엘은 밤에 하나님이 밝혀주신 빛으로 홍해를 건너기 시작했습니다. 새벽이 되어 애굽 군대가 뒤를 추격해 왔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고, 병거 바퀴가 벗겨져 달리기 어렵게 하셨습니다. 애굽 사람들은 여호와가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자신들을 치기 때문에 도망가자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손을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병거와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거대한 물 벽이 허물어지면서 바로의 군대는 다 수장되었습니다(히11:29). 그 날에 하나님이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의 손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큰 능력을 보고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습니다. 위기의 때는 길을 만들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하며, 지도자의 리더십도 견고히 세워지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우리도 홍해에 길을 내실 하나님을 믿고 기도의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홍해를 향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그때 홍해에 길을 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적용
어떤 절망적인 홍해가 앞에 놓여 있습니까?
한마디
홍해에도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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