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3/09
말씀 : 출애굽기 17:1-7(6)
제목 : 반석을 치라
마라에서 쓴 물이 단 물로 바뀐 약 1달 후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르비딤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직전에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물이 없자 다시 모세와 다투었습니다. 모세에게 하나님께 구해달라고 겸손히 부탁한 것이 아닙니다. 죽일 듯 거칠고 험한 말로 모세와 다툰 것입니다. 모세는 이런 그들의 문제가 여호와를 시험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시험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과 신실하심을 의심하며 불신앙적 도발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을 믿지 못했고, 하나님의 종인 모세가 그들과 자녀들과 가축들을 목말라 죽이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세는 돌에 맞아 죽을 상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절히 구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적을 행하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호렙산 반석 앞에 가서 장로들 앞에서 그 반석을 치면 물이 나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반석은 물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임재하신 곳이니 그곳을 치기에 조심스럽습니다. 또 장로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세가 순종하여 그 반석을 치자 그 반석에서 200만 명이 먹을 물이 나왔으니, 그 물은 찔끔찔끔 흘러나온 것이 아니라 생수의 강이었습니다. 바울은 이 반석은 신령한 반석으로 예수님을 예표 한다고 말했습니다(고전 10:4). 예수님은 막대기로 맞듯 고난을 당하셨고 고난 당하신 예수님에게서 성령의 생수가 강 같이 흘러나왔습니다.
적용
우리가 어디서 생수를 얻을 수 있습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임재하신 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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