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3/21
말씀 : 고린도전서 3:10-23(21)
제목 :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건축물을 세울 때, 터를 견고히 잘 닦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개척할 때, 지혜로운 건축자처럼 신앙의 터를 견고히 닦았습니다. 그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은 바울에게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믿음의 터, 복음 진리의 터를 닦는 중요한 사명을 은혜로 주셨습니다. 이 터 위에 누구든지 신앙의 집을 짓습니다. 어떤 사람은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짓고, 또 어떤 사람은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세웁니다. 그런데 불로 시험하여 그가 세운 공적이 어떠한지를 나타내는 때가 옵니다. 불로 시험해도 타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상을 받고, 불타면 불 속에서 간신히 구원받은 것처럼 온전한 상을 받지는 못합니다(14,15). 공적이 불타지 않는 견고한 믿음의 집을 지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먼저 성도가 모인 하나님의 교회는 단순한 사람의 모임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이요, 하나님의 성령이 그 안에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16). 이를 무시하고, 그 집을 짓는 자가 사람인 것처럼 사람을 높이면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는 것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멸하십니다. 누구든지 지혜가 있는 것처럼 여기는 사람은 자신에게 속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으로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보시고, 헛것으로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고린도 성도는 바울이나 아볼로, 게바와 같은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이 성도의 것이요, 성도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를 포함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적용
사람과 그 지혜를 자랑합니까?
한마디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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