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3/25
말씀 : 고린도전서 5:1-13(7)
제목 :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이방인 중에도 없는 음행의 문제가 고린도 교회에서 일어났습니다. 아버지의 아내를 취한 성도가 있었는데, 교회는 그런 음행한 자가 있음을 통한히 여기지 않고, 오히려 교만한 마음을 품었습니다. 그 일 행한 자를 쫓아내지 않고, 품은 것을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곳에 있지 않았지만, 음행한 자를 반드시 쫓아내야 한다고 단호하게 판단했습니다. 이렇게 분명하게 징계를 할 때, 그도 회개하고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교회가 음행을 용납한다면,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처럼, 교회도 점점 부패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교회가 묵은 누룩이 없는 거룩한 새 덩어리가 되도록 희생하셨습니다(7). 그러므로 우리는 악하고, 악의 찬 누룩 곧 음행과 같은 죄악을 회개하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에 이르고자 애써야 합니다(8). 그렇다고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 탐하는 자들, 속여 빼앗는 자들,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도무지 사귀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바울이 음행을 멀리하고,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고 편지한 것은 형제라고 일컫는 자에 대한 것입니다. 형제라고 하면서 음행하고, 탐욕을 부리며 우상 숭배하며 모욕하며 술 취하며 속여 빼앗는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런 악한 자들을 내쫓아야 합니다(13).
적용
왜 성도는 순전하고 진실한 삶을 살아야 합니까?
한마디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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