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3/28
말씀 : 고린도전서 7:1-16(2)
제목 : 남자마다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남편을 두라
고린도 성도들 가운데에는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하지 않는 것이 더 영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는 아예 결혼 자체를 속박으로 여기며 피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울은 독신으로 지내는 것도 좋지만 음행을 피하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1,2). 결혼이란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세 때 하나님이 창설하신 거룩한 제도입니다. 가정을 이루어 부부가 합심하여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성도는 결혼생활을 통해 신앙적으로 훈련받고 성숙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적령기가 되었으면 믿음 안에서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결혼한 이후에는 아내와 남편은 배우자에 대해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아내의 몸에 대한 권리는 남편에게 있고 남편의 몸에 대한 권리는 아내에게 있습니다. 부부가 기도에 전심전력하기 위해 일정 기간 분방할 수는 있으나 절제하지 못하여 사탄의 시험에 들 수 있으므로 속히 다시 합해야 합니다. 가정을 이루고 부부가 되었으면 어떤 일이 있어서 서로 갈라서지 말아야 합니다(10,11). 그리고 어떤 남편에게 불신자인 아내가 있고, 그 아내가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면 그를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불신자인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아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13). 그러나 만일 불신자인 배우자가 갈라서기를 원한다면 그의 뜻대로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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