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06
말씀 : 시편 16:1-11(11)
제목 : 제목 : 생명의 길을 보이시리니
시인은 자신이 하나님께 피하리니 자신을 지켜달라고 기도합니다. 주님이 생명의 주관자이시며 모든 복이 주님께 있으니 다른 데서 복을 구하지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은 그 이름도 부르지 않겠다고 합니다. 오직 시인에게 유익한 산업과 소득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분깃을 지켜주십니다. 주님이 줄로 재어주신 기업이 아름답고 주님이 주신 기업으로 만족하며 살고자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고 하나님이 주신 성도들과 소유들로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고난 중에 여호와께 피하고 주님이 주신 기업으로 복을 누리면서 그를 훈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가 고난 속에서 얻은 가장 큰 배움은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양심을 깨워서 훈계하시는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통해 교훈을 얻고 있습니다. 그는 자기를 교훈하시는 여호와와 언제나 함께합니다. 항상 자기 앞에 주님을 모셨습니다. 주님은 그런 그를 굳게 잡아주시고 늘 도와주십니다. 그러므로 그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는 어떤 위험을 만나든지 하나님의 도움을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그의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그의 영도 즐거워하며 육체도 안전합니다. 주님께서 그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않으시고 멸망하지 않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느새 ‘주님께 피하리니 지켜달라’는 기도가 주님이 날마다 보이시고 인도하시는 생명의 길에 대한 기쁨과 확신으로 마치고 있습니다.
적용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왜 기쁨이 충만합니까?
한마디
주님이 생명의 길을 보이셨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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