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07
말씀 : 시편 17:1-15(15)
제목 : 제목 : 주님의 얼굴을 뵈오리니
시인은 하나님께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도록 의의 호소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먼저 자신을 주의 공평한 눈으로 살펴보시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시험하시기 위해 밤에,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의롭게 치장하고 있을 때가 아닌 그 혼자만 비밀하게 죄를 범할만한 때에 찾아오셨습니다. 그런데도 시인은 흠을 찾을 수 없을 만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살았습니다. 이는 그가 아무도 듣지 않을 때에라도 입으로도 범죄하지 않으려고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았지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행사처럼 포악한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시인은 주의 말씀을 따라 주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런데도 원수가 시인을 에워싸고 넘어뜨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인이 확신하는 것은 하나님은 당신께 피하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원수가 그를 치려고 할 때 가만히 계시지 않고 오른손을 들어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암탉이 자기 새끼들을 날개 아래 보호하듯 안전하게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압제하고 노리는 원수는 함정을 파고 기다리고 있고 움킨 것을 찢으려는 사자처럼 강하지만 여호와께서 일어나셔서 악인을 물리쳐 주십니다. 시인의 만족은 의로운 중에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부함으로 만족해도 그가 온전히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뵈옵고 자신이 의로운 자로 발견되는 것에 있습니다.
적용
어떤 자가 주의 얼굴을 뵐 수 있습니까?
한마디
의로운 중에 행하는 자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