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08
말씀 : 시편 18:1-27(1)
제목 : 제목 : 나의 힘이신 여호와
다윗은 하나님을 나의 힘, 나의 반석, 나의 요새, 나를 건지시는 이, 나의 하나님, 내가 피할 바위,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이라고 고백하며 내가 이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1-2). 다윗은 그의 인생의 고난과 시련 중에서 하나님께 피하고 도움을 구했고 그때마다 그를 도우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에 대한 만남이 있고 체험이 있었습니다. 시시때때로 사망의 줄이 그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그를 두렵게 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두려움의 순간에 직면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를 건지시는 하나님께 아뢰며 부르짖는 것뿐이었습니다. 7-15절은 다윗의 기도를 듣고 원수들을 치기 위해 하나님께서 일어나실 때의 위엄에 찬 모습이며, 16-19절은 다윗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인자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원수들에게서 그를 건지기 위해 진노 가운데 하늘을 가르고 땅과 산을 흔들면서 연기와 불로 강림하셨습니다. 하늘의 장막을 밀어제치고 바람을 날게 삼아 캄캄한 구름 아래로 오셔서 우박과 숯불과 화살과 번개로 다윗의 대적들을 흩으시고 콧김과 꾸지람으로 물밑을 드러내시고 세상의 터를 나타내면서 원수들을 깨뜨리십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기도를 듣고 즉각 구원의 손을 내민 이유는 다윗이 평소 하나님의 길을 지키며 의롭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20-24). 이처럼 원수들을 향한 심판과 다윗을 향한 구원을 통해서 하나님은 자신이 어떤 분인지 계시하셨습니다(25-27).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십니다. 세상의 악이 아무리 기세를 떨쳐도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고 나를 지켜주신다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하나님의 내 편 되심과 힘이 되심을 믿고 말씀대로 사는 일에 낙심하지 말고 담대해야 하겠습니다.
적용
당신에게 하나님이 힘이 되기를 원합니까?
한마디
하나님의 길을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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