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13
말씀 : 시편 22:1-31(1)
제목 :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다윗은 지금 환난으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버리고 돕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신음 소리도 듣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는 벌레요 사람의 비방거리요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하며 조롱했습니다. 그는 환난으로 물 같이 쏟아졌고, 모든 뼈는 어그러졌습니다. 혀가 입천장에 붙었습니다. 고통으로 얼마나 말랐는지 뼈가 다 드러나 모든 뼈를 셀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악한 무리는 그의 겉옷을 나누고 속옷을 제비 뽑았습니다. 그는 그런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구원을 갈망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간구에 응답하셔서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는 자신을 구원하신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찬송합니다. 다윗의 고통은 장차 예수님이 받으실 고통의 그림자입니다. 다윗이 겪었던 고통의 말씀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시편을 묵상하면서 십자가에서 커다란 고통을 받으신 예수님의 모습을 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버림받고, 사람들의 조롱을 받고, 온갖 육체적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왜 그런 고통을 받으셨습니까? 바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우리 대신 그 모든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대한 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적용
왜 예수님께서 고통받으셨나요?
한마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