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14
말씀 : 시편 23:1-6(1)
제목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편 23편은 시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다윗은 과거 양을 치던 목자였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여호와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목자와 양에 비유합니다.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고 따르는 삶의 행복과 확신을 노래합니다. 다윗은 가장 먼저 자신이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목자이신 여호와께서 그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푸른 풀밭, 쉴만한 물가는 양에게 가장 좋고 평안한 장소입니다. 다윗은 마음껏 풀을 먹고 시원한 물을 마시는 양처럼 행복합니다. 또한 여호와는 다윗의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목자이신 여호와께서 함께하고 안위하시기 때문입니다. 원수들은 다윗을 괴롭혔지만 여호와는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차려 주시고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커서 “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백합니다. 그는 평생에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자신을 따를 것을 확신합니다. 그는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 것을 결단합니다. 우리는 과거 목자 없이 방황하는 양들과 같았습니다. 우리 삶은 고통과 절망의 연속이었고 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만나고 그 인도함을 따르고 있습니다.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다윗의 고백이 바로 우리의 고백, 나의 고백입니다.
적용
여호와를 목자로 만났나요?
한마디
부족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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