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17
말씀 : 시편 26:1-12(11)
제목 : 나의 완전함
다윗은 ‘나의 완전함’ 가운데 행하였고, 행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고백합니다(1,11). 대단하죠! 다윗이 생각하는 완전함이란 무엇일까요?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입니다(1). 그는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살피시고 시험하셔서 자신의 뜻과 양심을 단련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다윗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맞추었습니다. 그가 만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주의 인자하심이 내 목전에 있나이다’(3) 인자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밧세바 사건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인자하신 하나님께서 용서하여 주셨습니다. 그는 자신의 연약함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허망한 사람, 간사한 사람, 행악자, 악한 자를 멀리했습니다. 자신도 허망과 간사와 행악에 휘말려 들 수 있음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사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주의 제단에서 감사의 소리로 주님을 찬양하기 원하였습니다(7). 하나님께서 계신 집과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였습니다(8). 다윗은 전장의 용사요 나라의 왕이었지만, 하나님을 더 좋아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죄인과 살인자와 함께 합니다. 한 손에 사악함과 다른 손에 뇌물로 다가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길 힘이 어디 있습니까? 여호와 하나님께 있습니다. ‘나를 속량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11)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는 나의 완전함에 행하겠습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결단합니다. 소리 내어서 여호와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적용
나의 완전함은 어디에 있습니까?
한마디
여호와 하나님께 있습니다.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