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18
말씀 : 시편 27:1-14(14)
제목 :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다윗은 여호와를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자로 고백합니다. 여호와가 계시니 두려워할 자가 없으며, 무서워할 자가 없다고 고백합니다. 누군가 다윗의 살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원수처럼 여겼으면, 살을 먹겠다고 합니까? 군대가 다윗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사울 왕이 3,000명의 군대로 다윗을 뒤쫓던 때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두렵고 무섭겠습니까? 그러나 다윗은 두렵지도 않고, 오히려 마음이 평온하였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한 가지 소원은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4). 그럴 때 여호와께서 자신의 장막 은밀한 곳에 다윗을 숨기셨습니다. 높은 바위 위에 두셔서, 다윗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현재에도 다윗은 소리내어 부르짖을 정도의 어려움에 있습니다. 부모가 나를 버렸다는 표현까지 하고 있습니다(10). 실제로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피신하기까지 했습니다. 다윗의 마음은 무너졌을 것입니다. 아무도 도울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바라봅니다(9).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신다고 고백합니다(10). 다윗은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을 확실히 믿었습니다(13). 그리고 자신을 타이릅니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여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14) 여호와보다 앞서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고 합니다. 자신의 지략과 지혜를 의지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고 합니다. 빛이요 구원자이신 여호와께서 일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적용
여호와를 기다리고 있습니까?
한마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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