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22
말씀 : 마태복음 8:23-34(27)
제목 :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이 따랐습니다. 바다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였습니다. 제자들은 물을 퍼내며 사력을 다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배가 침몰하여 제자들은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이 나아와 예수님을 깨우며 말했습니다.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잠에서 깨어나신 예수님은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며 곧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바람과 바다가 아주 잔잔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놀랍게 여기며 서로 말했습니다.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제자들은 예수님에게서 자연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신성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자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님을 맞이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소리를 질렀습니다. 자신들을 쫓아내시려면 돼지 떼에게 들여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허락하시자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갔고 온 떼가 비탈로 내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몰사했습니다. 이 모든 일에 대해 들은 그 지방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나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기를 간구했습니다.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잔잔하게 하시고 몹시 사나운 귀신들을 쫓아내시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예수님을 믿을 때 폭풍 가운데서도 잔잔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사나운 귀신들이 쫓겨나가고 온전해질 수 있습니다.
적용
폭풍 가운데서도 예수님과 함께 하면?
한마디
그 삶이 아주 잔잔하고 온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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