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23
말씀 : 마태복음 9:1-13(2)
제목 :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인 가버나움에 이르셨습니다.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이 발언을 듣고 신성모독이라고 생각하는 서기관들의 생각을 아시고 “어찌하여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중풍병자를 일어나 걸어가게 하심으로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그들로 알게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르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마태는 즉시 일어나 따랐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을 집으로 초청했고 예수님이 마태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님과 제자들과 함께 앉았습니다.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비난하는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은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다고 하시며 제사가 아닌 긍휼을 원한다고 하신 뜻을 배우라고 하시며 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나아온 중풍병자에게 죄사함을 주셨습니다. 죄인을 제자로 부르시고 죄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죄인과 함께 하심으로 죄인을 구원하십니다.
적용
예수님은 누구를 부르러 왔는가?
한마디
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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