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24
말씀 : 마태복음 9:14-17(17)
제목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항의했습니다. 그들과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는가였습니다. 당시 경건한 유대인들은 월, 목요일 일주일에 두 번 금식했습니다.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은 금식일에 굶은 채로 심각한 얼굴로 다니고 있는데 금식일에도 잔치집에 몰려다니며 먹고 마시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못마땅했습니다. 이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지금 혼인집 신랑과 함께 있는 손님입니다. 신랑이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은 울며 금식할 때가 아니라 신랑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시고 즐거워해야 할 때입니다. 신랑을 빼앗길 날에는 금식해야 할 것입니다.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겨서 해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됩니다. 죄인에게 죄사함을 선포하고 죄인들을 불러 함께 먹고 마시는 예수님은 새 포도주와 같습니다. 낡은 생각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신랑이십니다. 신랑이신 예수님과 함께 즐거워하며 죄인을 구원하는 새 시대의 새 역사를 감당하는 새 가죽 부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이 시대 일하시는 예수님을 담기 위해서?
한마디
새 부대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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