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4/28
말씀 : 마태복음 10:16-25(16)
제목 :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예수님은 열두 제자들을 부르사 전도 여행을 보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면 어떻게 될까요? 십중팔구 이리에게 잡혀 먹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양과 같은 제자들을 보내실 것이 아니라 제자들을 더욱 센 이리로 만들어 세상에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리 가운데 살아남을 뿐 아니라 이리들을 굴복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을 더욱 센 이리가 아니라 양으로 보내십니다. 제자들이 이리가 가득한 세상에서 어떻게 천국 복음을 전파할 수 있을까요? 이를 위해 예수님은 제자들이 뱀같이 지혜로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뱀 같은 지혜는 이리 같은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이해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은 지혜를 구하는 제자들에게 지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비둘기같이 순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순결하다는 것은 순수한 것을 말합니다. 본래의 것에 무엇인가가 섞이는 것은 더 이상 순결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순수하게 하나님과 말씀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믿음의 순결함이 있을 때 세상에 있는 이리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도리어 그들을 예수님에게 인도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심으로 핍박에서도 지혜롭게 대답할 말을 주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뱀 같은 지혜와 비둘기 같은 순결함을 지키며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적용
어떻게 이 세상에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며 핍박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한마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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