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5/01
말씀 : 시편 28:1-9(1)
제목 : 여호와여 주께 부르짖으오니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다윗은 절박한 인생 문제로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침묵하심으로 견디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지만 절망하지 않고 더 크게 부르짖으며 기도했습니다. 지성소를 향해 두 손을 들고 반석 되신 하나님께 귀를 막지 말아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나의 반석이여’라는 말은 하나님은 흔들리지 않는 피난처요 보호자라는 고백입니다. ‘두 손을 들고 부르짖는 것’은 항복의 표시로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철저히 항복하고 온전히 인생을 맡기며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시면 자신은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다고 했습니다. 그는 기도가 속히 응답되지 않을 때 자신을 악인과 동일하게 취급하신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셔서 자신의 인생에 간섭해 주시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자신과 악인의 결말이 다름을 보여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래도 상황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부르짖는 중에 하나님이 자신을 악인들과 함께 망하게 하지 않으시고, 반드시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때 슬픔과 탄식으로 가득 찼던 마음에 감사와 찬송이 넘쳤습니다.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의 힘이요 방패시요 구원의 요새이심을 굳게 믿었습니다. 이는 다윗이 기도하는 가운데 마음으로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여 얻은 도움이었습니다.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는 마음이 크게 기뻐서 노래로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구원을 주의 백성들도 경험하기를 원했습니다. 자신의 기도에 침묵하지 않으신 하나님은 백성들의 기도에도 침묵하지 않으실 줄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구원하시며 복을 주시고, 목자가 되어 영원토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적용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습니까?
한마디
확신과 찬양이 넘치기까지 부르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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