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5/10
말씀 : 시편 37:1-22(3)
제목 :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악인의 형통에 대해 불평이나 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악인의 형통은 무성한 풀이 순식간에 잘리고, 푸른 채소가 빨리 쇠잔하듯 오래가지 못합니다. 크게 볼 때, 그저 한 철입니다. 그러니 의인은 악인의 형통에도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 성실을 먹거리로 하며 계속 선을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기뻐하고 그 길에 맡기면 마침내 여호와께서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가 정오의 빛처럼 서서히 그러나 마침내 환하게 빛나게 하실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악인 때문에 불평, 분노할 필요가 없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끊어지고 여호와께 소망 두고 사는 자는 최후 승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잠시 잠깐 후에 악인은 찾아도 보이지 않을 겁니다. 온유한 의인은 지금은 바보처럼 보이나 하나님이 살아계심으로 반드시 땅의 소유자가 될 것입니다. 악인이 지금 의인을 치고 이를 갈고 칼을 빼도 그들은 패배자가 되고 사라집니다. 소유가 적어도 부정한 물질을 취하지 않고 의롭게 사는 것이 낫습니다. 그게 양심이 떳떳하고 행복하며, 의인은 마침내 땅을 차지하고 영원히 그 기업을 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악인의 형통은 의인의 믿음을 연단하고 빛나게 하며 의인의 삶에 서사(:펼칠만한 이야기)가 있게 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악인은 하나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의로운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억지로 허덕이며 의롭게 살기보다는 여호와를 기뻐하고 그의 성실을 먹거리로 삼아 즐겁고 힘차게 의인의 길을 걸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악인이 형통할 때 억지로 버티고 있습니까?
한마디
그의 성실을 먹거리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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