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5/11
말씀 : 시편 37:23-40(24)
제목 :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하는 의인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을 죽이려 할 때 우리는 의문을 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그러나 여호와께서 의인의 걸음을 정하시기 때문에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합니다. 여호와께서 그 손으로 붙드십니다. 다윗의 평생에 의인이 버림받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었을 때 그의 자손이 복을 받았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영원히 보호하시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집니다.

의인의 입은 지혜로우며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하며 그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습니다. 이처럼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는 자들은 악인의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땅을 차지하게 하시며 거기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다윗이 볼 때 악인의 큰 세력은 땅에 서 있는 나뭇잎이 무성함과 같았으나 나중에는 찾아도 발견하지 못할 만큼 모두 멸망하고 끊어져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악인의 형통을 주목하기보다 온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들을 바라보며 모든 화평한 자의 미래가 평안한 것을 보아야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환난 때에 의인들의 요새가 되십니다. 의인들은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의 대상이요 악인들은 심판의 대상일 뿐입니다. 우리가 환난의 때에도 선을 행하며, 나 자신뿐 아니라 자녀들의 미래까지 내다보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적용
악인의 큰 세력이 대단하게 보입니까?
한마디
그들은 없어지고 의인은 자손까지 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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