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5/15
말씀 : 시편 41:1-13(1)
제목 :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
오늘 시편은 다윗이 병으로 침상에 누웠을 때 친구마저 배신한 상황을 그립니다.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그가 재앙을 당할 때 여호와께서 건지시고 지키사 살게 하심으로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않으시고 병상에서 붙드시되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

다윗이 범죄하고 병이 들었을 때 원수는 ‘다윗이 언제 죽고 그 이름이 없어질까?’하는 속셈으로 병문안을 왔습니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악담하였습니다. 심지어 다윗이 신뢰하며 함께 음식을 나눠 먹던 가까운 친구마저 대적하여 발꿈치를 들었습니다.

자신은 병들어 무력하고 도와주는 이는 없을 때 얼마나 절망적일까요? 그는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였으나 자신은 도움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수에게 보응하게 하심으로 주께서 다윗을 기뻐하시는 줄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범죄할 때도 있었고 병들어 누울 때도 많았지만 온전한 중에 붙드셨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이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 율법의 정신인 자비를 베푸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시편1편~41편은 시편의 첫 번째 단락입니다. 1편에서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의 복으로 시작하여 41편에서 그 율법의 정신을 실천하는 자의 복으로 마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자들을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십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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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를 보살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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