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5/19
말씀 : 마태복음 12:22-37(28)
제목 :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 주시자 사람들은 놀라며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하며 예수님의 사역을 모독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나 집은 설 수 없다고 하시며 사탄이 사탄을 쫓아낸다는 주장이 스스로 모순임을 밝히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신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그들 가운데 임했다는 증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강한 자의 집을 약탈하려면 먼저 그를 결박해야 하듯이 예수님의 사역은 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예수님께서는 자신과 함께하지 않는 자는 결국 자신을 대적하는 자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나라 앞에는 중립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모독하는 죄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엄중히 경고하셨습니다. 이는 분명히 드러난 하나님의 역사를 끝까지 악으로 규정하는 완고한 거부를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무는 그 열매로 알 수 있다고 하시며 바리새인들의 말이 악한 마음에 가득 찬 결과임을 지적하셨습니다. 사람은 마음에 쌓은 것에서 말을 내며 그 말에 대해 심판 날에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적용
누가 좋은 열매를 맺을까요?
한마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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