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5/23
말씀 : 마태복음 13:24-30(43)
제목 : 의인은 해와 같이 빛나리라
예수님은 계속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어떤 집 주인이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원수가 사람들이 자는 사이에 와서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습니다. 좋은 씨는 싹이 나고 결실할 때가 되었는데, 그곳에 가라지도 보였습니다. 종들이 밭에 좋은 씨를 뿌렸는데, 가라지는 어디서 생긴 것인지 물었습니다. 주인은 원수가 이렇게 하였다고 했고, 종들은 그것을 뽑기를 원하시는지 다시 물었습니다. 주인은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 것을 염려하여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수 때에 가라지는 뽑아서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곳간에 넣으라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비유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천국의 아들들을 세워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 하지만 원수 마귀도 가라지와 같은 악한 아들들을 통하여 그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방해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넘어지게도 하고, 유혹하기도 하며 불법을 행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끝나는 날, 주님은 천사를 보내어 악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풀무 불에 던져 심판하십니다. 그리고 의인들은 모아서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하십니다. 악인이 득세하여 의인이 괴롭힘을 당하는 현실은 우리를 당황스럽게 합니다. 하지만 이 속에도 의인을 보호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악인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때까지 의인은 악인을 뿌리 뽑기보다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은 악인을 언제까지 가만히 두십니까?
한마디
그날에 의인만 해와 같이 빛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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