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5/25
말씀 : 마태복음 13:44-58(44)
제목 : 밭에 감추인 보화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어떤 소작농이 밭을 갈아서 씨를 뿌리고 소출 얼마를 얻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삽질과 곡괭이질을 하다가 깊이 감추어 있던 보화 상자를 발견했습니다. 그 밭은 자기 소유가 아니었기에 보화 상자를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샀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향하여 정신이 나갔다고 손가락질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값어치가 그 밭에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진주 장사와 같습니다. 그는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고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그 진주를 샀습니다. 사람들은 그 반짝이는 작은 돌이 무엇이라고 전 재산을 허비한단 말인가? 하며 비웃습니다. 하지만 진주 장사도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그 진주의 가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밭에 감추인 보화와 진주 장사 비유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줍니까? 천국은 전 재산과 인생을 투자할 가치가 있고, 그 가치를 아는 사람만 소유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바다에 그물을 친 어부가 물가에서 좋은 물고기는 그릇에 담고, 나쁜 물고기는 내버리듯이 세상이 끝나는 날, 천사들은 의인 중에서 악인을 구별하여 풀무불에 던져 넣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입은 천국의 비밀이 쏟아지는 지혜의 보물 창고입니다. 제자들은 그 비밀을 깨닫고 세상에 풀어서 알리는 천국의 서기관입니다.
적용
세상이 끝나는 날, 구원을 받는 의인은 누구입니까?
한마디
천국의 가치를 알고 인생을 투자한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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