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6/03
말씀 : 출애굽기 22:16-31(27)
제목 :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사람이 약혼하지 않은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보상금을 주든지 아니면 아내로 삼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16,17). 또한 무당을 살려두지 말아야 합니다(18). 짐승과 행음하는 자도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19).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사람도 멸해야 합니다(20). 하나님의 백성은 성적으로 순결해야 할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순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복을 덧입을 수 있게 됩니다. 오늘에도 우리의 손 안에, 주변에 성적으로 유혹하는 것들이 많고, 동성애 등 성적 타락도 심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수십만 명의 무속인들이 미혹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혹과 미혹을 깨어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에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아야 합니다(21).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일 이들이 약자들이라고 해서 무시하고 해롭게 하면 하나님이 맹렬한 분노로 심판하실 것입니다(22-24). 또한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꾸어주면 채권자같이 이자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25). 만일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돌려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옷이 알몸을 가리고, 입고 잘 수 있는 유일한 옷이기 때문입니다(26). 하나님은 약자들, 가난한 자들도 소중하게 여기시는 자비로우신 분입니다(27). 그들의 부르짖음을 외면치 않으시고 들으시고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어려운 이웃에 대해서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도와줘야 합니다.
적용
이웃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한마디
자비로운 마음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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