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6/10
말씀 : 출애굽기 27:1-21(20,21)
제목 : 등불이 끊이지 않게
하나님은 성막의 뜰에 놓일 번제단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말씀하십니다(1-8). 그것의 재료는 놋입니다. 이 제단 위에 제물이 불태워집니다. 그러므로 제물을 태우고 그것을 처리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구들도 다 놋으로 만듭니다(3). 성막의 뜰은 성막 주위의 넓은 뜰인데 일반적인 공간들과 구별되도록 기둥을 세우고 휘장을 둘러칩니다. 남쪽과 북쪽이 각각 약 50미터, 서쪽과 동쪽이 각각 약 25미터인데, 그것들의 모든 높이는 약 2.5미터입니다(9-15). 이 휘장은 거룩한 공간과 속된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은 또 등불을 밝힐 순수한 감람유를 가져오게 하여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라고 하십니다(20). 제사장의 사역을 감당할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하여금 성소의 등불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있게 하라고 하십니다(21). 성소 안에 등잔대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모든 빛이 꺼진 밤에도 성막에는 빛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밤에도 이스라엘을 쉬지 않고 지키심을 표현합니다. 오늘날 이 빛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빛이시고(요1:4), 세상의 빛이십니다(요8:12).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세상의 빛입니다”(마5:14). 그리고 “빛의 자녀들입니다”(엡5:8, 살전5:5). 제사장의 역할이 등불을 끄지 않는 것인데 우리도 내 안에 성령의 불, 말씀의 불이 타오르도록 해야 합니다. 나아가서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해서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등불이 꺼졌습니까?
한마디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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