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7/09
말씀 : 시편 50:1-23(22)
제목 :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하나님은 온 세상을 증인으로 하나님의 법정에 소환하십니다. 하나님은 엄위한 가운데 자기 백성을 판결하려 임하십니다. 이스라엘은 제사로 하나님과 언약한 이들입니다. 피의 제사로 하나님과 그 백성이 되기로 언약했습니다. 매우 특별한 은혜를 입은 이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논고하십니다. 그들의 잘못은 제물이나 번제를 드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형식적으로 드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은 인간이 드리는 제물이 필요 없으십니다. 온 세상의 나무나 짐승이 다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까? 또 영이신 하나님이 굶주린다고 뭘 요구하시겠습니까? 설령, 그럴지라도 그들에게 요구할 필요가 없는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요구하시는 바가 무엇입니까? 첫째, 감사하며 서원을 갚는 것입니다.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찾으면 안 됩니다. 둘째, 환난 날에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15,23), 환난을 만나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은 실질적으로 믿음이 없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셋째,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말씀을 가르치는 위선적 삶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여서 그들에게 속지 않으시며 그들의 위선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빨리 위선적 삶을 회개하지 않으면, 그들의 죄를 드러내시며 그들을 찢으실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하나님을 삶의 실제 멤버로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실제 삶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동행하며 말씀에 순종하길 원하셨습니다.
적용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까?
한마디
형식적인 신앙을 회개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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