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7/19
말씀 : 마태복음 17:14-27(20)
제목 :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셨을 때 한 사람이 와서 간질로 심히 고생하는 아들을 고쳐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는 제자들에게 부탁했으나 그들이 고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라고 탄식하셨습니다. 이는 믿지 못하는 상태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의 표현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아이를 고쳐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자신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이유를 예수님께 조용히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이 작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실제로 의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참된 믿음이라면 산을 옮길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뜻입니다.

갈릴리에 모였을 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날 것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매우 근심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기적보다 더 중요한 십자가의 길을 강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성전세를 낼 의무가 없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실족시키지 않기 위해 물고기 입에서 얻은 돈으로 세를 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유로운 분이시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낮아지셨습니다.
적용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 앞에서 무엇이 필요할까요?
한마디
하나님을 실제로 믿는 참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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