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8/20
말씀 : 레위기 5:1-13(5)
제목 :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법정에서 증언을 할 때, 자기가 본 것이나 알고 있는 것을 알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에게 불이익이 돌아올 것 같을 때, 소극적으로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거짓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합리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증언하지 않는 것을 죄로 정하고, 그 죄를 속하기 위해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십니다(1). 또 부지중 부정한 짐승의 사체와 접촉했을 경우, 후에 그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2). 부지중 어떤 사람의 부정에 닿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3). 더 나아가 맹세한 후 그것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에도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4). 맹세를 지키지 못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속죄제를 드릴 때에는 먼저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못했는지 제사장 앞에서 자복해야 합니다(5).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자복하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잘못을 자복하기보다, 잘못을 덮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가 더 쉽습니다. 그러나 잘못을 자복하지 않으면 속죄를 받을 수 없습니다. 자복없는 제사는 의미가 없습니다. 자복없는 의식은 공허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죄의 속죄를 단번에 이루었습니다. 더는 짐승의 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이 예수님을 믿고 자기 죄를 자복하면 용서를 받습니다. 우리가 죄를 자복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불의를 깨끗하게 하시고 용서하십니다(요일1:9). 죄 용서는 자복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적용
잘못하였다고 자복하십니까?
한마디
죄사함은 자복으로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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