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8/23
말씀 : 레위기 6:24-7:10(6:25)
제목 : 속죄제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에게 속죄제와 속건제를 드리는 법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사함받기 위해 드리는 속죄제 제물은 여호와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속죄제를 드리는 제사장이 그 제물을 회막 뜰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은 그 속죄제 제물이 지극히 거룩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에게 쓰임 받은 제물이기 때문입니다. 죄인의 죄를 용서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회개하며 속죄제를 드리는 사람에게 죄 사함을 주십니다. 이렇게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쓰임 받은 제물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에 거룩합니다. 그래서 그 고기에 접촉되는 사람도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그 피가 어떤 옷에 묻었다면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합니다. 이는 거룩한 피가 옷에 남아 있어 더럽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속죄제 제물을 삶았던 토기는 깨뜨리고 유기는 깨끗하게 물로 씻어야 합니다. 토기에는 제물이 스며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사를 섬긴 제사장의 집 안에 있는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속건제 제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속제죄와 속건제에 사용되는 제물이 거룩하다는 것은 하나님에게 쓰임 받는 것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이며 하나님이 거룩하게 구별하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에게 쓰임 받는 사람은 세상에서 구별된 거룩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와 접촉하는 사람도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적용
나는 어떤 존재입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쓰시는 거룩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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