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8/25
말씀 : 고린도전서 15:1-11(4)
제목 : 성경대로 살아나신 예수님
사도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전한 복음을 알게 하고자 합니다. 이는 그들이 사도 바울을 통해 받은 것이며 그 가운데 이미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이 복음을 알게 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이 잊어버렸기 때문일 것입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부활을 부정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의심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사람의 이성으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육체의 부활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에게 부활의 복음을 알게 하고자 했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이 전한 복음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않는다는 것은 사람들의 말을 듣고 복음을 놓치는 것입니다. 바울이 전한 복음은 예수님이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속에서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굳게 지키면 음란과 정욕이 가득한 고린도 사회 속에서 때마다 죄 사함을 덧입고 죄의 세력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굳게 지키는 사람은 죽음이 주는 두려움과 허무한 생각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육신의 쾌락을 좇아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고난을 끝까지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부활을 소망하는 사람만이 깨어 의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도 바울과 같이 예수님을 대적하는 사람도 구원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몸의 부활을 믿는 사람은 죄악된 시대에서 구원을 받고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적용
예수님의 부활을 굳게 믿고 계십니까?
한마디
부활의 복음을 굳게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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