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8/27
말씀 : 고린도전서 15:20-34(20)
제목 :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지만 죽은 자의 부활은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첫 열매는 앞으로 열매가 줄줄이 맺힐 것을 알려줍니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는데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습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습니다.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됩니다.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입니다.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리스도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입니다. 그가 모든 원수를 그 발아래에 둘 때까지 반드시 왕노릇하십니다.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입니다.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다는 말씀대로 아들은 만물에 속하지 않습니다. 만물을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십니다.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십니다. 부활에 대한 믿음과 소망이 없는 자들은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합니다. 그러나 죽은 자의 부활을 믿는 바울은 날마다 죽습니다. 주와 복음을 위해 날마다 죽고 날마다 살아납니다. 부활의 소망이 없는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힙니다. 부활의 소망을 가진 자들은 악한 자들에게 속지 말고 깨어 의를 행해야 합니다.
적용
죽은 자의 부활을 믿는 자는?
한마디
날마다 죽고 깨어 의를 행합니다.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