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8/28
말씀 : 고린도전서 15:35-49(42)
제목 :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살아나며
죽은 자들이 부활한다면 그들이 어떻게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는지 질문이 생깁니다. 바울은 의문을 갖는 이들에게 뿌리는 씨와 그것에 주어지는 형체를 들어 설명합니다. 뿌리는 씨가 죽어야 살아납니다. 씨를 뿌릴 때 장래의 형체를 뿌리지 않고 알맹이를 뿌립니다. 뿌려진 알맹이는 하나님이 그 뜻대로 주신 형체로 자라납니다.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닙니다. 사람의 육체, 짐승의 육체, 새의 육체, 물고기의 육체가 다르고 그에 속한 형체와 영광이 다릅니다. 하늘에 속한 형체가 있고 땅에 속한 형체가 있고 하늘에 속한 영광이 있고 땅에 속한 영광이 따로 있습니다.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릅니다.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습니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납니다.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습니다.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지만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습니다. 첫 사람은 땅에서 난 흙에 속한 자이지만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습니다. 흙에 속한 자는 흙에 속한 자와 같고 하늘에 속한 자는 하늘에 속한 자와 같습니다.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적용
죽은 자들이 어떠한 몸으로 살아납니까?
한마디
썩지 않는 영광스러운 몸으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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