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9/08
말씀 : 시편 64:1-10(7)
제목 : 저격수 하나님
시인은 근심 가운데 하나님을 부르며, 자신의 생명을 지켜 달라 기도했습니다. 악한 자들의 음모와 그 소동에서 자신을 숨겨주시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들은 다윗을 향해 칼 같은 혀와 화살 같은 독한 말들을 겨누었고, 저격수와 같이 공격의 화살들을 날렸습니다. 이런 그들은 죄짓기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양심의 가책도 없었습니다. 악인들은 서로를 격려하면서, 하나님도 사람들도 자신들의 악행을 보지 못할 것이며, 그 어떤 심판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깊은 지혜로 절묘하고 완벽한 계략을 세웠습니다. 다윗은 그들의 계산상으로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쏘십니다. 하나님의 화살이 갑자기 날아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판 함정에 빠지듯 망하게 됩니다. 이것을 보고 사람들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하나님의 개입에 놀라며 깊이 생각하며 그 교훈을 전파합니다. 의인들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에게 피하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믿음의 삶을 자랑합니다. 에스더서에 보면 하만은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장대를 세워 모르드개를 매달아 죽이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이 개입하시자 결국 하만은 자기가 세운 그 장대에 매달려 죽게 됩니다. 인간이 아무리 치밀하고 완벽한 계략을 세워도 하나님이 숨어계시다 화살을 날리면 인간의 모략은 박살납니다. 악인들은 치명상을 입고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내 편 삼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가장 지혜롭습니다.
적용
사람의 완벽한 계략을 두려워합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쏘시면 박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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