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9/09
말씀 : 시편 65:1-13(9,10)
제목 : 땅을 돌보시고 싹에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찬송이 주님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은 서원을 주님께 이행할 것입니다. 시인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는 주’이십니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기에 모든 육체가 주님께 나올 것입니다. 시인은 죄에게 졌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허물을 사하여 주십니다. 가장 복된 사람은 주님이 택하사 가까이 부르신 사람입니다. 즉 주님의 뜰에서 희생제사로 죄사함 받고 주님과 교제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만족은 성전의 아름다운 것으로 누리는 만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누구나 의지할 수 있고, 어디서나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의를 따라 엄위하신 일로 우리에게 응답하십니다. 주님의 권능은 커서 권능의 띠를 띠고 일어서시면,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바다와 물결의 흔들림과 만민의 소요까지 잠잠케 하시므로 만민이 그분의 징조를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알고 섬기는 자의 삶은 아침 되는 것과 저녁 되는 것이 즐거운 삶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알고 체험해 나가는 삶은 정말 신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특히 풍부한 물을 주사 농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단비로 싹에 복을 주시지 않으면 결코 농사가 잘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여러 종류의 농사를 짓고 있는데, 잘된 경우 내가 잘했거나 그냥 잘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추수와 목양의 결과(고전 3:6,7)를 얻었음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감사찬송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적용
풍부함을 당연하게 여깁니까?
한마디
하나님이 돌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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