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9/10
말씀 : 시편 66:1-20(12)
제목 : 연단하고 축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온 땅은 하나님께 기쁜 찬송을 드리며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함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의 엄위하심, 큰 권능 때문에 주의 원수들이 주님께 복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행하신 일, 또 바다와 육지에서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바다가 육지가 되어 그곳을 통과하여 걷게 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그 능력으로 영원히 세계를 통치하고 나라들을 살피고 계시니 그 뜻을 거역하거나 그 앞에서 교만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어떤 점을 찬양해야 합니까? 하나님은 우리 영혼을 지키시고 우리가 실족치 않게 하시는 분이심을 찬양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를 은을 단련하듯 시험하고 단련하시는 것을 찬양해야 합니다. 연단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히12:6).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가 그물에 걸리게도 하시고,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기도 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짓밟게도 하시고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우리를 이끌어 풍부한 곳에 들이셨습니다. 연단을 통해서 축복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냥 축복을 주시지 않고 내면성과 믿음을 선물로 함께 주고자 하심이었습니다. 진정한 축복은 연단입니다(롬 5:3,4). 이렇게 주님의 은혜 받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시인은 성소에 들어가서 환난 때 말한 서원을 갚고 주님께 번제를 드리며, 하나님이 하신 일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그는 죄를 버리고 기도할 때,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적용
풍부함을 주신 것보다 찬양해야 할 점이 무엇입니까?
한마디
연단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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