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09/12
말씀 : 시편 68:1-35(19)
제목 :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다윗은 성경 말씀과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바탕으로 현재적으로 구원하시며 영광스러운 소망이신 하나님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이 일어나시니”로 시작하는 첫 구절은 광야에서 언약궤가 앞서가실 때 모세의 선포입니다(민10:35). 주를 미워하는 원수들은 연기가 불려가고 불 앞에서 밀이 녹음 같이 여호와 앞에서 망하게 될 것입니다.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신 하나님은 고독한 자들, 갇힌 자들을 형통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행진하셨을 때 땅과 하늘과 시내 산이 진동하였습니다.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 흡족한 비를 보내시고 가난한 자를 위하여 은택을 준비하셨습니다.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있던 여자들도 탈취물을 나누었습니다. 전능하신 이가 살몬에 눈이 날림 같이 왕들을 흩으실 때에 주의 양무리들의 날개를 은으로, 깃을 황금으로 입히셨습니다. 하나님은 높은 산들이 시기하여 보는 바산의 높은 산에 오르셨고 영원히 계실 것입니다. 사로잡은 자들을 취하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받으시며 반역자들에게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망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쳐서 깨뜨리십니다. 우리가 원수들을 심히 치게 하시고 집에 있는 개들마저 제 분깃을 얻게 하실 만큼 승리를 주십니다. 승리의 행차에는 남쪽 끝에 사는 작은 베나민과 유다, 북쪽 끝에 사는 스불론과 납달리의 고관들과 무리가 있습니다. 여호와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어 왕들이 주께 예물을 드리고 애굽의 고관들과 구스인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해 예물을 드릴 것입니다. 하늘을 타고 왕들을 굴복시키시는 높으신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의 짐을 져 주시며 연약한 자들과 작은 자들의 구원이십니다. 우리가 열방을 향하여 이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합시다.
적용
높은 곳에 영원히 계신 하나님은 우리를 어떻게 돌보십니까?
한마디
날마다 우리 짐을 져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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