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10/27
말씀 : 고린도후서 7:2-16(10)
제목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바울 일행이 마게도냐에 이르렀을 때에 육체가 편하지 못하였습니다. 사방으로 환난을 당하였습니다. 밖으로는 다툼이요 안으로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낙심했습니다. 바울이 낙심한 것은 외적인 환난보다 고린도 교회로 인한 근심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린도로 보낸 디도를 학수고대했습니다. 낙심한 자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디도를 보내심으로 바울을 위로하셨습니다. 디도는 고린도 성도들로부터 받은 위로로 바울 일행을 위로하였고 바울을 향한 고린도 성도들의 사모함과 애통함과 열심있는 것을 전해주어 바울을 기쁘게 하였습니다. 바울은 편지를 통해 고린도 성도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잠시 후회하였으나 지금은 후회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한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하게 된 근심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었습니다.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근심이었습니다.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근심입니다. 고린도 성도들은 바울의 편지를 받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근심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그 근심은 고린도 성도들로 자신을 돌아보며 더욱 간절하고 열심있게 하였습니다. 바울의 편지는 그들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 나타나게 해주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을 통하여 위로받았고 많이 기뻐했습니다. 범사에 그들을 신뢰하게 된 것을 기뻐했습니다. 이처럼 세상 근심은 사람을 망하게 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하나님 앞에 더욱 간절하고 열심있게 합니다.
적용
어떤 근심을 해야 합니까?
한마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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