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10/28
말씀 : 요나 1:1-16(3)
제목 :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였습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2).” 요나는 북이스라엘의 선지자입니다. 니느웨는 제국 앗수르의 수도입니다. 앗수르는 잔인한 제국이며 북이스라엘에게는 원수입니다. 하나님은 악한 앗수르 일지라도 하나님의 경고를 받아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요나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요나는 악인은 그 죄로 인해 멸망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도망쳤습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니느웨가 아닌 정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도망가고자 욥바로 내려갔습니다.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다시스로 가려고 뱃삯을 주고 배에 올랐습니다.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려 바다 가운데서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되었습니다. 요나는 도망쳤고 여호와께서는 추격하였습니다. 이 재앙이 누구로 말미암았는지 제비뽑았을 때 요나가 뽑혔고, 요나는 자기가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인데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바다는 점점 흉용해졌습니다. 결국 무리는 부르짖으며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졌습니다.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자 바다가 뛰노는 것이 그쳤습니다. 사람들은 여호와를 크게 두려워하여 제물을 드리고 서원을 하였습니다.
적용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할 수 있을까요?
한마디
바다에 던져져도 찾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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