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10/29
말씀 : 요나 1:17-2:10(2)
제목 :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습니다. 요나가 밤낮 삼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습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했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이지만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쳤습니다. 그러다가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저졌고 큰 물이 그를 둘렀고 파도와 큰 물결이 그 위에 넘쳤습니다. 물이 그를 영혼까지 둘렀고 깊음이 그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그의 머리를 감쌌습니다.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고 구덩이에 갇혔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도망쳤던 요나는 이렇게 깊은 바닷속 구덩이에 갇혀 죽어갔습니다. 땅이 그 빗장으로 요나를 오래도록 막았습니다. 요나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습니다.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습니다. 주의 목전에서 쫓겨난 자일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았습니다. 이때 주께서 그의 기도에 응답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는 그의 음성을 들으셨습니다. 요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습니다. 요나는 피곤한 가운데 여호와를 생각하였습니다. 그의 기도가 주께 이르렀고 주의 성전에 미쳤음을 알았습니다. 요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그의 서원을 주께 갚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셨고, 그 물고기가 요나를 육지에 토했습니다.
적용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한마디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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