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26
10/30
말씀 : 요나 3:1-10(5)
제목 : 니느웨 사람들이 금식을 선포하고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했습니다.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2).”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 니느웨로 갔습니다.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입니다.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쳤습니다.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사흘 동안 걸으며 전해야 될 메시지를 하루 동안 다니며 전했습니다. 혹시라도 니느웨 백성들이 듣고 회개할까봐 하루 동안만 전했는지 모릅니다. 놀랍게도 요나의 메시지를 들은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했습니다.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았습니다. 그 일이 왕에게 들리자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재 위에 앉았습니다. 왕과 그의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기를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고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 옷을 입고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고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실지 누가 알겠느냐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셨습니다. 니느웨 백성들의 대대적이고 철저한 회개와 이에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신 것은 그 누구라도 회개하는 자는 멸망당하지 않고 구원받음을 보여줍니다.
적용
하나님이 말씀하신 재앙에서 피할 길은?
한마디
회개하고 악한 길에서 떠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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