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1
03/02
말씀 : 출애굽기 28:31-43(36)
제목 : 여호와께 성결
본문은 대제사장의 겉옷과 기타 의복에 관한 내용입니다. 대제사장의 예복의 셋째 부분은 겉옷인데 이를 에봇 속에 입었기 때문에 에봇 받침이라고도 합니다. 가운데 머리가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뚫린, 통으로 된 도포 같은 옷인데 길이는 무릎까지 내려옵니다. 아론이 성소에 출입할 때는, 방울이 달린 이 예복을 입어서 금방울 소리가 들리게 했습니다. 이는 여호와의 문을 두드리는 신호이며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킬 것을 스스로 깨우치는 신호였습니다. 또한 대제사장은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쓴 순금 패를 머리에 둘렀습니다. 이는 대제사장이 여호와께 성결하게 바쳐졌다는 뜻입니다. 신자는 신약의 제사장으로 하나님에 의해 성별된 자들입니다. 우리는 머리에 순금 패를 두른 것 같이 성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대제사장이 아닌 일반 제사장은 예복으로 속옷을 입고 띠를 띠고 관을 써야 합니다. 제사장들은 성소에서 그 직분에 합당한 의복을 입어야 합니다. 성전 봉사에 있어서 성복을 입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는 하나님이 정하신 법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앞에 성결한 태도입니다.
적용
어떤 자세로 하나님을 섬깁니까?
한마디
성결

오늘의 양식 홈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