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1
11/18
말씀 : 누가복음 4:31-44(43)
제목 :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예수님은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셔서 안식일에 가르치셨는데 그 말씀에 권위가 있었습니다. 회당에 있던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크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안에 있는 귀신들이 예수님을 보고 괴로워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 귀신을 꾸짖어 그 사람에게서 나오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는 귀신을 내쫓는 권위와 능력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회당에서 나가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중한 열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구하자 예수님이 그 열병을 꾸짖으셨고 그 병이 떠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나아온 온갖 병자와 귀신들린 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날이 밝자 예수님은 한적한 곳에 가셨습니다. 그러자 무리들이 예수님을 찾아와 자기들에게서 떠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른 마을에 가서도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해야 하겠다고 하시며 자신은 이를 위해 세상에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귀신과 온갖 병이 다스리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자 애쓰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영역입니다. 궁극적인 하나님의 나라는 마지막 날 임하지만 현재적인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 우리 마음에 임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복음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는 것을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복음 전하기를 멈출 때 사람들이 귀신의 다스림을 받으며 울부짖을 수밖에 없습니다.
적용
고통하는 영혼들이 보입니까?
한마디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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