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1
11/19
말씀 : 누가복음 5:1-11(4)
제목 : 깊은 데로 가라
무리들은 예수님에게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어부들은 생업에 열중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가가신 다음 말씀을 전하기 쉽게 배를 잠깐 띄워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기를 마치신 예수님은 시몬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시몬은 그 방향에 순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밤이 새도록 수고했지만 물고기를 전혀 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시몬은 육체적인 피곤과 경험에 기초한 판단과 합리적인 생각 등으로 순종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다시 한 번 그물을 내렸습니다.
그 결과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물고기가 잡혔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이 죄인인 것을 고백하며 자신을 떠나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죄인으로서의 자기 발견이 예수님을 주로 발견하게 했습니다. 시몬과 동업자들은 고기 잡힌 것으로 인해서 매우 놀랐는데 그것은 그들이 주님의 신성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을 사람을 취하는 이들로 부르셨습니다. 그들은 물고기를 잡아 먹고 사는 인생에서 멸망의 바다에서 사람을 취하여 살리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사명인의 삶을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성실하게 살지만 자기노력과 지혜와 열심만으로 사는 이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이 믿음의 세계, 주님의 세계를 경험하고 그 깊은 세계로 나아가기를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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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깊은 데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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