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1
11/22
말씀 : 누가복음 5:17-26(20)
제목 :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예수님이 가르치실 때 갈릴리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이때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예수님에게로 들여 놓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무리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지붕에 올라가서 기와를 벗기고 중풍병자를 침상째 예수님 앞에 내려놓았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무례한 행동을 보고 욕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이 중풍병자를 고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병을 고치신 것이 아니라 죄 사함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에게 병 고침이 아니라 죄 사함을 선포하신 이유는 예수님이 보실 때 그에게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가 죄 사함을 받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죄는 그를 하나님과 멀어지게 했고 그는 죄로 인해 어두운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그에게 죄 사함을 선포하신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이 죄 사함을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자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병을 잘 고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의 병만을 고치시는 의사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죄 사함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제는 죄 사함을 받기 위해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에게 나아가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죄 사함을 받는 사람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적용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가 무엇입니까?
한마디
죄 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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