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할양식 DB조회
2012
02/25
말씀 : 데살로니가전서 4:13-5:11(17)
제목 :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당시 데살로니가 성도들 가운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살아 있어야만 확실한 구원에 참여하지, 그렇지 못하면 불신자와 다름없이 예수님의 재림에 참여할 수 없는 것으로 오해하여 먼저 죽은 자들로 인해 슬퍼하며 낙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호령과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납니다.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그 후에 살아 있는 우리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리어져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주님과 함께 항상 영광 가운데 살게 됩니다. 얼마나 감격적인 구원입니까? 바울은 이러한 소망의 말로 피차 위로하라고 말합니다. 이 땅에서 믿음을 가지고 거룩하게 사는 것이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영광 가운데 나팔 소리와 함께 재림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 이름을 부르실 때 우리는 공중으로 끌어 올리어지고 홀연히 신령한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 아멘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가 언제입니까? 때와 시기는 하나님에게 달려 있고, 우리는 그 날이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편안하다 할 때,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갑자기 주님이 임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빛의 아들들로서 어둠에 매이지 말아야 합니다. 노아시대 사람들처럼 흥청망청 살면 안 됩니다. 그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믿음과 사랑으로 무장하고 분명한 재림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영광스런 구원이 있습니다.
적용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한마디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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